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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holarWorks Commun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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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5:57: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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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 Anthology of Korean Classical Pro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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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 Gi-d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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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9:28:09Z</updated>
    <published>2025-01-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An Anthology of Korean Classical Prose
Authors: Lee, Gi-dae</summary>
    <dc:date>2025-01-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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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소리의 미학과 동편제 명창 박봉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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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 Young-da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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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9:27:42Z</updated>
    <published>2024-12-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판소리의 미학과 동편제 명창 박봉술
Authors: Yoo, Young-dai</summary>
    <dc:date>2024-12-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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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종대왕실기의 서술 태도와 시대적 의미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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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기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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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0:59:46Z</updated>
    <published>2024-07-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단종대왕실기의 서술 태도와 시대적 의미 연구
Authors: 이기대
Abstract: 일제강점기에 박문서관에서 간행한   단종대왕실기(端宗大王實記)  는 단종의 생애를 실기 형식으로 서술한 구활자본 작품이다. 전체 82쪽으로 되어 있는 분량을 통해 단종의 비극적 생애와 죽음 이후 전개된 역사적 상황을 관련 기록과 민간에서 전해지는 다양한 설화적 기억들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단종대왕실기  의 서술자는 단종의 폐위와 죽음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하늘을 원망하면서 작품을 시작한다. 단종이 왕위에서 폐위되고 결국 목이 졸려 죽게 된 상황을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여,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달라진 평가와 후대에 전개된 각각의 인물들에 대한 후과와 보상의 과정을 일일이 제시하여, 하늘의 응답이 역사적으로 전개되고 있었음을 밝힌다.
작품이 읽히던 일제강점기를 고려한다면, 작품의 저작 의도는 하늘이 보여준 역사적 전개의 과정과 관련되어 있다. 단종의 생애를 후대에 다시 평가하고 단종을 끝까지 따랐던 인물들의 후손에게 나타난 길흉의 역전 과정은 시대적 의미를 갖기에 충분하다. 일제강점기도 단종의 시대와 같이 하늘이 돕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단종을 통해 보여주었던 하늘의 응답을 다시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작품에서의 단종에 대한 인식은 일제강점기의 문헌과 잡지 등에 실린 기록 등을 통해서도 찾아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단종의 비극적 생애가 지닌 의미를 역사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그의 생애에 대한 하늘의 응답을 확인하는   단종대왕실기  의 서술에 당시의 독자들이 공감하였다고 판단한다.</summary>
    <dc:date>2024-07-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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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랑 시에 표현된 감정의 유형과 역학 - 기술적 좌표 설정을 위한 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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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창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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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0:29:08Z</updated>
    <published>2023-12-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김영랑 시에 표현된 감정의 유형과 역학 - 기술적 좌표 설정을 위한 시론
Authors: 이창민
Abstract: 본고는 김영랑 시 전편을 대상으로 개별 작품에 표현된 감정의 종류와 기제(機制)를 파악한 후 이를 종합해 전작에 편재된 제반 정조를 일목요연하게 일람할 수 있는 체계적인 도식을 작성하기 위한 사전 논의다. 이 작업을 통해 그런 입론을 가능케 해주는 기술적 좌표를 수립코자 했다. ①제반 감정의 구별을 가능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타당성을 보장해 줄 수 있는 합당한 기준 정립 ②개개 감정 상호 간의 다종 다기한 관계를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적절한 체계 구성 ③개개 감정의 발생 동기를 규명하는 동시에 그 적절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게 해주는 타당한 논리 구축이 취지다. 이를 위해 ①영랑론의 주안점이 되는 기조 정서와 미감을 관계를 규명했고 ②심리학의 일반 이론을 개괄해 감정의 원리를 해명했으며 ③데카르트와 스피노자의 정념론을 정리해 감정론에 필요한 필수 요목을 제시했다. 본고의 최종 결과는 시안(試案) 격의 도해로 제시했다.</summary>
    <dc:date>2023-12-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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