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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holarWorks Colle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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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계번역에 대한 독일어 학습자의 경험과 인식 - 학부 전공생 대상의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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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itle: 기계번역에 대한 독일어 학습자의 경험과 인식 - 학부 전공생 대상의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Authors: 최지수; 박성철
Abstract: 본 논문은 기계번역의 성능 향상 및 활용 증대 추세에 직면하여 독일어 학습에서도 기계번역 리터러시에 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하고, 논의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독일어를 전공하는 대학생의 기계번역 사용 양상, 사용 경험, 인식에 대해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 항목은 4점 리커트 척도로 선택형 25문항, 서술형 5문항, 객관식의 하위 서술형 3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사용 양상은 기계번역 사용 빈도, 채널, 목적, 단위(9항), 사용 경험은 기계번역 사용 만족도, 의존도, 능숙도(7문항), 인식은 기계번역에 대해 가지고 있는 신뢰, 기대, 우려(12문항)에 관한 내용이다. 서술형 문항에서는 기계번역의 문제점, 인간 대체 가능성, 통번역사 직업 대체 가능성 등에 대해 자유롭게 기술하도록 했다.
국내 대학의 독일어 관련 학과 재학생 266명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설문을 실시하여 응답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응답자 모두 기계번역 사용 경험이 있었고, 독한 방향에서 사용 경험이 많았으며, 파파고 번역기를 가장 많이 사용했으며, 만족도와 숙달도는 높으나 신뢰도는 낮고, 높은 의존도로 인한 학습 및 인지 능력 저하에 관한 우려가 강했다. 그럼에도 기계번역의 발전 가능성을 확신하는 편이며 학습에서도 기계번역의 활용 능력이 필요하다는 답변이 많았다. 본 설문 조사 연구의 결과는 향후 독일어 교수 학습에서 학생들의 기계번역 사용 양상, 만족도, 신뢰도, 의존도, 우려를 반영하고 그에 맞는 구체적인 교수 학습 방안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description>
    <dc:date>2024-12-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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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https://scholar.korea.ac.kr/handle/2021.sw.korea/197839">
    <title>Time perception and representation in Ludwig Tieck&amp;apos;s The Elves and the children&amp;apos;s fairy tale E.T.A. Hoffman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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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itle: Time perception and representation in Ludwig Tieck&amp;apos;s The Elves and the children&amp;apos;s fairy tale E.T.A. Hoffmanns
Authors: Seifener, Christoph
Abstract: The present article discusses three romantic fairy tales which are closely linked by intertextual references and each of which focuses on children as main characters: Ludwig Tieck&amp;apos;s The Elves and E.T.A. Hoffmann&amp;apos;s The Nutcracker and the Mouse King and The Strange Child. The article shows that these works reflect a changed concept and perception of time which emerged during the modernization process. It examines the ways in which the tales make various aspects of this &amp;quot;modern time regime&amp;quot; a subject of discussion and tries to work out how the authors position themselves regarding the problems and conflicts that result from the newly emerging concept of time. While Tieck deals with forms of acceleration embedded in economic interrelations, Hoffmann addresses issues arising from the establishment of time discipline and connects his reflections with his poetic concepts.</description>
    <dc:date>2024-02-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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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https://scholar.korea.ac.kr/handle/2021.sw.korea/196891">
    <title>인간-사물 동맹으로 본 헤르타 뮐러의 『숨그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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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itle: 인간-사물 동맹으로 본 헤르타 뮐러의 『숨그네』
Authors: 신지영
Abstract: 헤르타 뮐러의 대표작 『숨그네』에서 사물들, 특히 손수건은 작품 속의 인물들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 사물들을 맴도는 그의 글쓰기는 현대의 물신숭배인가? 그것이 아니라면 뮐러에게 사물들은 어떤 의미인가? 본 논문은 뮐러의 ‘사물’ 지향적인 글쓰기는 인간과 사물, 주체와 객체의 분리라는 근대의 이원론을 극복하고자 하는 ‘행위자네트워크’ 이론(ANT)의 ‘관계적 존재론’과 맞닿아 있다고 본다. ANT에 따르면 인간은 인간과 비인간의 ‘이종적 네트워크’이며 사물 역시 인간과의 관계에서 생겨난 이종적 네트워크로서 ‘행위능력’을 지닌다. 네트워크의 건설과정은 “번역”이라 불리며 늘 새로운 인간-사물 동맹을 만들어낸다. 『숨그네』에서는 수많은 사물들이 인간-사물의 이종적 행위자로 등장한다. 나아가 작품 속 수많은 조어들, “숨그네”, “기아천사”, “심장삽”, “하조베”, “감자인간” 등은 사물(물질)과 인간(정신)의 결합으로 생겨난 이종적 행위자들이 머무르는 “정거장”이며 ‘번역’의 결과물들이다. 『숨그네』는 사물-인간 동맹인 인간, 인간-사물 동맹인 사물, 그리고 동맹의 생성과 해체의 과정인 ‘번역’을 보여줌으로써 근대의 이원론을 넘어서는 새로운 ‘관계적 존재론’을 보여준다.</description>
    <dc:date>2024-02-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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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인문학과 디지털 문예학에 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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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itle: 디지털 인문학과 디지털 문예학에 관한 소고
Authors: 김용현
Abstract: 본 연구는 디지털 인문학과 관련한 국내외 현황을 독어독문학을 중심으로 정리하고, 디지털 문예학에 관한 독일의 논의를 소개하면서 디지털 환경에서의 국내 독일문학 연구의 과제를 함께 탐색하려는 기초 작업이다. 이런 맥락에서 먼저 디지털 인문학과 독어독문학의 현황, 국내외 독어독문학과 관련해서 진행된 디지털 인문학의 연구성과와 교육 현황을 정리했다. 특히 독일어, 독어학, 독일문학, 지역학 등을 교육하는 수업 현장에서 시도된 국내의 성과를 살펴보았고, 이 과정에서 디지털 인문학이 국내의 독일문학 연구에서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받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이런 배경에서 디지털 문예학에 관한 독일 내의 논의를 몇 개의 글을 빌어서 연구대상과 방법을 중심으로 소개했다. 이때 디지털 문예학이 기술적인 측면뿐 아니라 문예학의 내적 흐름에서도 그 정당성과 필요성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한 까닭에, 독일문학 연구의 흐름을 연구대상의 확대, 연구방법의 다양성, 핵심 물음 등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그리고 이 작업을 기초로 해서 한국의 독일문학 연구가 디지털 환경에서 마주하게 될 과제, 즉 디지털화된 독일 자료의 활용 방법과 새로운 주제 발견, 새로운 주제에 맞는 텍스트의 꼼꼼히 읽기와 멀리서 읽기의 적용, 디지털 활용 연구방법의 교육, 한국형 독일 자료의 디지털화 등을 제안했다.</description>
    <dc:date>2024-02-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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