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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holarWorks Collection:</title>
    <link>https://scholar.korea.ac.kr/handle/2021.sw.korea/1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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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Apr 2026 17:47: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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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디스 코믹이 재현하는 여성의 일상 - 3.11 동일본대지진의 사례를 중심으로 -</title>
      <link>https://scholar.korea.ac.kr/handle/2021.sw.korea/133480</link>
      <description>Title: 레이디스 코믹이 재현하는 여성의 일상 - 3.11 동일본대지진의 사례를 중심으로 -
Authors: 김효진
Abstract: 「レディース・コミック」は、成人女性を主な読者層とする日本の漫画ジャンルである。この論文では、レディース・コミックの中から3.11東日本大震災をテーマにする漫画作品に焦点を当て、一般的にはメロドラマ的な典型性と通俗性を特徴とするレディース・コミックでなぜ3.11東日本大震災が持続的かつ集中的に再現されているかについて分析している。80年代のジャンルの誕生以降、90年代の性描写中心の「レディコミ」の分化にも関わらず、レディース・コミックは女性の日常と経験を主なテーマにしてきた。「3.11あの日を忘れない」シリーズなど、3.11東日本大震災を扱っている作品も、家族愛と感動を強調した、典型的な災害克服ストーリーがほとんどである。しかし、その例外として福島を背景にして、日常を破壊された悲しみと恐怖を正面から描いている作品も存在する。同じシリーズの中でもこのような相反する傾向が同時に存在する理由として１）福島原発の問題について母親たちだけが放射能の問題を提起してきたという日本社会のジェンダー秩序があること、２）大衆ジャンルーとしてレディース・コミックは、女性の日常と経験を写し出す鏡としての役割をしているということがあげられるだろう。</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14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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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견 하치코와 충신 난코―1930년대 일본에서의 「충(忠)」의 형상화에 대해서―</title>
      <link>https://scholar.korea.ac.kr/handle/2021.sw.korea/100641</link>
      <description>Title: 충견 하치코와 충신 난코―1930년대 일본에서의 「충(忠)」의 형상화에 대해서―
Authors: 이충호
Abstract: 「하치(ハチ)」는 1920년대부터 1930년대의 일본에 실존했던 개로, 죽어서 돌아오지 않는 주인의 귀가를 10년간 계속하여 역 앞에서 기다린 것으로 인해 「충견 하치코(忠犬ハチ公)」로서 유명해지고, 그 후 동경의 시부야역 하치코 출구 앞의 광장에는 하치코의 동상이 설치되었다.
하치코가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동경아사히신문(東京朝日新聞)』에 소개된 것이 계기가 되었지만, 그 이면에는 일본견의 부흥을 호소하는 「일본견보존회(日本犬保存會)」와 군국주의하의 황국사관(皇國史觀)에 기초한 신민교육(臣民敎育)에 힘쓰고 있던 일본정부의 의도와 같이, 당시의 사회정세와 깊이 연관된 부분도 감추어져 있었다.
당시 이와 같은 국민의 신민화교육(臣民化敎育)에서의 이용을 목적으로 기념되어진 또 하나의 대표적인 대상이 바로 충신 구스노키 마사시게(楠正成)였다. 마사시게전설의 충효이야기는 말하자면 천황에 대한 충성을 국민들에게 시각적으로 가시화하는 교재로서 이용되어 민관합동으로 대대적으로 마사시게기념사업이 전개하게 된다.
1930년대의 충견 하치코에 대한 「충」의 이미지의 형성도 마사시게전설과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시부야역 앞에 충견 하치코의 동상이 건립되고, 국민적인 관심 아래 기념되었던 1930년대는 군국주의의 영향 하에서 난코육백년기념제(楠公六百年記念祭)가 대대적으로 행해진 시기와 겹치고 있고, 마사시게를 둘러싼 충효이야기와 같이 하치코의 일화도 교과서의 교재로서 다루어지는 등 신민으로서 천황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을 강조하고 국민통합을 목표로 한 교육에 이용되고 있었다.
그러나 전후 오랜 기간 동안 평화를 지켜온 현재의 일본에 유포되어 있는 충견 하치코의 이야기로부터는 군국주의의 면모는 자취를 감추고, 일반인들이 하치코의 이야기로부터 마사시게의 충효이야기를 생각해 내기는 어려울 것이다. 즉 현대의 일본인이 생각하는 「충」의 이미지는 보답을 바라지 않는 무조건적인 사랑이라고 하는 하치코의 마음과 같은 순수한 것으로 재구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14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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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시나가 후미의 「오오쿠」(大奥): 역사적 상상력과 여성만화의 가능성</title>
      <link>https://scholar.korea.ac.kr/handle/2021.sw.korea/99826</link>
      <description>Title: 요시나가 후미의 「오오쿠」(大奥): 역사적 상상력과 여성만화의 가능성
Authors: 김효진
Abstract: 이 논문은 요시나가 후미의 「오오쿠」를 1) 여성적 관점에서 역사 다시 읽기, 2) 젠더의 재구성을 통한 유희화, 3) 소녀만화와 BL만화의 경계넘기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분석한다. 우선 「오오쿠」는 요시야 노부코의 소설 『도쿠가와의 부인들』의 영향을 받아 도쿠가와 막부시대를 살아간 다양한 여성 쇼군과 주위의 남자들을 묘사하여 사회구조에 내재한 억압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여성이 주체가 되는 남성과의 유대를 그려내고 있다. 둘째, 여성 장군 시대의 개막과 종언에 이르는 과정을 묘사함으로써 사회적으로 구성되는 성차로서 젠더가 변화하고 재구성되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이는 일본의 소녀만화가 탐구해 온 양성구유의 여성 주인공, 나아가 동질성이 강조되는 남성 간의 호모섹슈얼한 관계를 통해 차이로서의 젠더를 유희화하는 데 성공한 BL만화의 전통에 힘입은 바 크다. 셋째, 요시나가는 같은 뿌리를 지녔음에도 보이지 않는 벽으로 분리되어 있는 소녀만화, BL만화, 동인지문화를 가로질러 활동하고 있으며 「오오쿠」는 그녀의 이러한 경계 넘기가 가장 효과적으로 드러난 작품이라 평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요시나가의 「오오쿠」는 대중장르로서 일본의 여성만화가 도달한 가장 급진적인 여성의식을 가장 대중적인 형태로 전달하는 데 성공한 작품으로 학문으로는 불가능한, 일반 여성의 젠더 의식을 고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14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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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14-01-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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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의 지역사회 참여와 그 한계 - 2000년대 이후 교토 니시진의 사례를 중심으로 -</title>
      <link>https://scholar.korea.ac.kr/handle/2021.sw.korea/133441</link>
      <description>Title: 대학의 지역사회 참여와 그 한계 - 2000년대 이후 교토 니시진의 사례를 중심으로 -
Authors: 김효진
Abstract: この論文は、2000年代における大学と地域との連携の実態を京都の京町家再生運動の事例を通じて考察し、その矛盾や問題点を明らかにすることを目的とする。少子化による「大学全入時代」の到来を受け、日本政府による一連の大学改革は、大学による地域コミュニティへの貢献と大学と地域との連携がその主な方向性として取り上げられている。東京に続き、大学の集中している京都は、1990年代から大学と地域の連携が活発に行われた地域である。特に京都の歴史的․文化的な重要性のもと、地域文化と歴史を学ぶ必要が強調されており、大学と地域の連携において地域が主導的であると思われている。しかし、実際の地域コミュニティで行われる大学と地域との連携は多様な矛盾と問題点を抱いており、特に大学による差別化の手段として使われることが少なくない。それは西陣の金貨ヶ辻伝統文化祭と京町家再生運動の事例でも例外ではなく、研究と学習中心の大学との連携は地域住民の望む協力の形とは違う場合が多い。結論として、大学と地域との連携では大学のランキングと位階、地域コミュニティの脈絡など、一般的なスローガンだけでは説明できない多様な状況が含まれており、実践の内容についてより具体的な考察が必要である。</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14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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