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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자영업 가구의 근골격계 질환이 재난적 의료비 발생에 미치는 영향 - 사업소득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Effects of Musculoskeletal Disorders on the Incidence of Catastrophic Health Expenses in Households with the Small Self-employed Householder

Other Titles
Effects of Musculoskeletal Disorders on the Incidence of Catastrophic Health Expenses in Households with the Small Self-employed Householder
Authors
정현우배기련이준협
Issue Date
2022
Publisher
한국사회복지학회
Keywords
영세자영업; 근골격계질환; 재난적 의료비; 소득보장; Self-employed; Musculoskeletal diseases; Catastrophic health expenditure
Citation
한국사회복지학, v.74, no.1, pp.27 - 51
Indexed
KCI
Journal Title
한국사회복지학
Volume
74
Number
1
Start Page
27
End Page
51
URI
https://scholar.korea.ac.kr/handle/2021.sw.korea/142078
DOI
10.20970/kasw.2022.74.1.002
ISSN
1229-5132
Abstract
이 연구는 영세자영업자 가구의 근골격계 질환으로 인한 경제적 영향을 의료비 지출과 소득수준이 함께 고려된 재난적 의료비 지표를 통해 분석한다. 한국복지패널 13차 조사에 참여한 가구 중 1인 영세자영업을 운영하는 가구주를 둔 1,251가구를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사업소득, 재난적 의료비 발생 간의 연관성을 분석하기 위해 매개효과 모형을 적용하였다. 분석 결과, 영세자영업 가구주가 근골격계 질환이 있을 경우 재난적 의료비 발생 가능성이 높았고, 가구주의 근골격계 질환은 사업소득 감소와 관련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근골격계 질환이 재난적 의료비 발생에 미치는데 있어 사업 소득이 매개하였다. 우리나라 1인 영세자영업자들은 대부분 고령층이며, 근골격계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작업을 하게 되므로 직업 및 작업 특성에 맞춘 건강관리 체계가 필요하다. 또한 근골격계 질환은 영세자영업자들의 작업역량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소득 측면까지 포함하여 이중부담이 될 수 있다. 재난적 의료비 지표 특성이 경제적 지불능력을 내포하기에, 건강악화로 인한 소득의 감소가 의료비 부담을 가중한다는 사실도 인지해야 한다. 따라서 정책적으로 상병수당 도입을 제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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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JUN HY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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