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中國 魏晉·十六國·北朝 主要 古墳의 類型과 地域性
A Study on the Type & Locality of the Main Ancient Tombs in the Wei-Jin Period of Sixteen Kingdoms in the Northern Dynasty of China
초록
중국의 위진, 십육국, 북조시기는 동한말의 혼란, 서진정권의 단명 및 북방초원계 민족의 내입 등으로 전통적인 한계 장묘문화에 변화가 발생하는 시점이다. 이러한 변화양상은 고분의 구조적 변화는 물론 부장기물의 조합상, 벽화의 유행, 서역계 인물의 분묘 등 고분문화의 새로운 양태가 용출하는 특징을 돌출적으로 보여주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러한 변화를 반영한 고분의 공간적 분포는 주로 양자강 이북지역에서 극명하게 나타나고 있어 일정한 지역성도 내포하고 있다. 본문은 당해시기 주요 고분의 유형을 고찰하고 위진, 십육국, 북조시기 도성 및 정치적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제릉 및 세가대족고분의 지역성에 대한 배경을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키워드
위진; 십육국; 북조; 고분; 유형; 지역성; Wei-Jin; Sixteen Kingdoms; Northern Dynasty; Ancient Tombs; Type; Locality
- 제목
- 中國 魏晉·十六國·北朝 主要 古墳의 類型과 地域性
- 제목 (타언어)
- A Study on the Type & Locality of the Main Ancient Tombs in the Wei-Jin Period of Sixteen Kingdoms in the Northern Dynasty of China
- 저자
- 조윤재
- 발행일
- 2018
- 저널명
- 역사와 담론
- 호
- 85
- 페이지
- 353 ~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