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연대에 기초한 자강(自彊)의 길: 과학기술 기반의 국방안보 확

Self-Strength Based On International Solidarity
  • 김성한

초록

국가안보의 해법은 역내 힘의 균형을 유지해 줄 수 있는 세력과 동맹을 맺거나 우리 스스로 과학 기술력을 키워 첨단 군사력을 건설하는 것이다. 두 개를 혼합하는 선택이 현실적이다. 결국 “국제연대에 기초한 자강(自彊)”이 답이다. 동맹과 국제적 연대를 활용하면서 스스로 힘을 키우는 자강이 중요하다. 미래전은 초연결, 초융합에 기반을 둔 유무인 복합전투체계를 운용하여 전 영역 통합작전의 형태가 될 것이다.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하기 위해 국방 당국은 민간과 협업해야 한다. 민간부문은 국방이라는 테스트베드(testbed)를 통해 기술의 실용성을 높이고, 국방 부문은 혁신적 민간기술을 적용하여 첨단장비를 개발하고 전력화하여 윈-윈을 도모할 수 있다.

키워드

자강; 국제연대; 동맹; 군사혁신; self-strength; international solidarity; alliance; military innovation
제목
국제연대에 기초한 자강(自彊)의 길: 과학기술 기반의 국방안보 확
제목 (타언어)
Self-Strength Based On International Solidarity
저자
김성한
DOI
10.22883/jdps.2023.39.3.001
발행일
2023-10
저널명
국방정책연구
권
39
호
3
페이지
7 ~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