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자료 및 모형 별 출산율 예측 비교 연구

A Comparison Study for Forecasting Fertility Rate by Models and Data Types

초록

예측을 목적으로 출산력에 대한 모형화를 할 때에는 코호트자료와 기간자료를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코호트출산율을 모형화에 사용하는 것이 더 나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는 자료의 신뢰도가 확보되었을 때를 전제로 하고 있다. 통계청에서는 ‘2006년 장래인구추계’를 실시할 때 출산력 모형화에 코호트출산율을 사용하였고, 이때 1950~1960년까지 6개의 완결코호트(1950~1955년)와 5개의 출생코호트(1956~1960년)가 사용되었다. 또한 코호트출산율은 구성과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불안정성 때문에 우리나라의 경우도 1950~1960년까지 출생코호트라면 자료의 신뢰도를 의심해보지 않을 수 없다. 그러므로 이 연구에서는 코호트출산율 자료의 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확인하고 개선을 위하여 기간출산율, 합계출산율에 모두 적용할 수 있는 출산율모형들의 적용을 검토하고 특성을 비교하고자 한다. 실제로 이 두 자료에 대하여 일반화로그감마분포모형(generalized log-gamma distribution model, GLG)과 Peristera and Kostaki의 함수를 이용한 PKII모형 등을 적합, 예측하였다.

키워드

기간출산율코호트출산율인구추계출산율모형.period fertility ratecohort fertilitypopulation projectionfertility model.
제목
출산자료 및 모형 별 출산율 예측 비교 연구
제목 (타언어)
A Comparison Study for Forecasting Fertility Rate by Models and Data Types
저자
윤주영김기환
발행일
2011
저널명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13
6
페이지
2901 ~ 2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