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창업자 역량이 창업기업의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 창업자 전공 특성의 조절효과
The Impact of Founder Competency on Startup’s Business Performance: The Moderating Effect of Founder Academic Major Characteristics
- 김봉근;
- 김영준
초록
본 연구는 기술보증기금이 2016년 기술평가 시 수집․평가한 창업 후 5년 미만의 창업기업 2,196개 기업을 대상으로 자원기반관점을 바탕으로 창업자 역량이 주요한 기업의 내부 자원이라는 전제하에 경영성과, 창업자 전공 특성과의 관계를 실증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창업자 역량 기술적, 관리적, 재무적 역량은 창업기업의 경영성과에 모두 정(+)의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또한, 창업자의 이공계 전공 특성은 창업자 역량과 경영성과 사이에서 조절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창업자의 기술적, 관리적, 재무적 역량이 경영성과를 향상시키는 요인이라는 이론적 논의에 기여하고, 이공계 전공 창업자에게 관리 및 재무역량 함양 차원의 교차 교육 등 창업 교육이 전환, 강화되어야 할 것이라는 점을 제시하여 실효성 있는 창업 교육의 실무적,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하였다.
키워드
Founder Competency; Business Performance; Characteristics of Academic Major; Moderating Effect; Management of Technology; 창업자 역량; 경영성과; 전공특성; 조절효과; 기술경영
- 제목
- 창업자 역량이 창업기업의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 창업자 전공 특성의 조절효과
- 제목 (타언어)
- The Impact of Founder Competency on Startup’s Business Performance: The Moderating Effect of Founder Academic Major Characteristics
- 저자
- 김봉근; 김영준
- 발행일
- 2024-07
- 저널명
- 문화기술의 융합
- 권
- 10
- 호
- 4
- 페이지
- 145 ~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