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조직화지도를 이용한 분류문제에서의 결측자료 대체방법 연구

Classification Using Self-organizing Maps with Missing Data

초록

Kohonen(1990)에 소개된 자기조직화지도(self-organizing maps, SOM)는 비지도학습(unsupervised learning) 신경망(neural network) 모형의 한 종류로서 고차원 다변량 자료에 대한 군집분석과 저차원 시각화에 사용된다. 학습벡터 양자화(learning vector quantization, LVQ)는 벡터 양자화(vector quantization) 방법을 활용한 지도학습(supervised learning) 모형의 한 종류로서 사전에 정해진 개수의 노드로 구성된 판별경계를 베이즈 판별경계로 미세하게 조정하는 알고리즘이며 비선형 판별경계를 가지는 자료에 대한 판별분석에 유용하게 사용된다. 본 논문에서는 비선형의 판별경계를 구축해야 하는 경우 SOM 방법의 결과노드를 활용하는 것이 K-평균 군집분석의 결과노드를 활용하는 것보다 최적의 판별경계 구성에 유리할 수 있음을 모의실험을 통해 보였다. 또한 결측값이 존재하면서 비선형 판별경계를 가지고 있는 자료에 대해 일반적인 결측값 대체방법인 평균대체, 핫덱대체, 그리고 모형에 근거한 대체 방법으로 대체를 실시하였을 때 SOM을 활용한 LVQ방법의 성능을 모의실험을 통해 알아보고 유리 판별 자료에 각 결측대체방법을 적용하여 판별 결과를 비교하였다.

키워드

자기조직화지도학습벡터 양자화판별분석결측자료대체.self-organizing mapslearning vector quantizationdiscriminant analysismissing dataimputation.
제목
자기조직화지도를 이용한 분류문제에서의 결측자료 대체방법 연구
제목 (타언어)
Classification Using Self-organizing Maps with Missing Data
저자
강동주송주원
DOI
10.37727/jkdas.2017.19.3.1261
발행일
2017
저널명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19
3
페이지
1261 ~ 1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