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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邦疆域考』 역주・비평(3) -玄菟考-
Annotation and Review of Abang Kangyŏkko(3) – “Hyŏndogo(玄菟考)”
- 이종록;
- 박대재
초록
정약용은 『我邦疆域考』 玄菟考에서 위만조선 멸망 이후 설치된 玄菟郡의 고지와이치에 관해 살펴보았다. 처음 설치된 현도군(東玄菟)의 치소는 沃沮城 즉 함경도 함흥지역이었으며, 始元(기원전 86~80) 연간에 옮겨진 현도군(北玄菟)은 興京(新賓) 서북쪽의 銕背山 부근에, 다시 後漢 安帝 즉위년(106) 무렵에 옮겨진 현도군(西玄菟) 은 遼河 하류인 海城・遼隊 일대에 치소가 있었다고 비정하였다. 또한 현도군의 이치에따라 원래 東玄菟(영동지역)의 舊縣이었던 華麗縣이 후한 안제 시기에 요동지역으로옮겨져 잠시 설치되었다고 추정하였다.
키워드
Xuantu Commandery; Koguryŏ(高句驪); Okchŏ; Sŏgaema(West Kaema); Sangŭnt'ae; Hwaryŏ; Pullae; 玄菟郡; 高句驪; 沃沮; 西蓋馬; 上殷台; 華麗; 不耐
- 제목
- 『我邦疆域考』 역주・비평(3) -玄菟考-
- 제목 (타언어)
- Annotation and Review of Abang Kangyŏkko(3) – “Hyŏndogo(玄菟考)”
- 저자
- 이종록; 박대재
- 발행일
- 2020
- 저널명
- 韓國史學報
- 호
- 80
- 페이지
- 217 ~ 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