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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設館修史’의 전통과 首都 北京
The tradition of ‘official historiography’ and capital Beijing- The research and the system of the history of modern Beijing -
초록
近現代 北京史와 관련된 연구사에 나타나는 중요한 특징은 자료성 출판물과 黨史 연구가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점이다. 近現代 北京史 연구와 관련된 당-국가의 중심적인 기구로서 中共北京市委 黨史硏究室과 北京市 社會科學院이 존재한다. 이 두 기관을 비롯한 당-국가의 각급 기구에서는 大事記, 각종 자료집, 회고록 등의 자료를 편찬하는 사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출간되는 문헌들은 北京市 전체를 다룬 것부터 지역 및 분야에 따라 대단히 세분화된 주제를 다룬 것까지 풍부하고 다양하다. 또한 이러한 자료 편찬 및 역사서술의 중요한 기반으로서 北京市檔案館을 비롯한 다양한 檔案館이 존재한다. 지금까지의 近現代 北京史 연구에서 수도로서의 측면은 크게 주목받지 못했으며, 수도의 역사보다는 지방사로서 연구되었고, 치안, 위생, 주민조직 등 통치와 관련된 문제들이 비교적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키워드
Beijing; local history; institution; archives; party history; 북경(北京); 지방사(地方史); 제도; 당안(檔案); 당사(黨史)
- 제목
- ‘設館修史’의 전통과 首都 北京
- 제목 (타언어)
- The tradition of ‘official historiography’ and capital Beijing- The research and the system of the history of modern Beijing -
- 저자
- 윤형진
- 발행일
- 2016
- 저널명
- 서울학연구
- 호
- 65
- 페이지
- 15 ~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