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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푸코는 권력과 주체에 관한 그의 연구에서 자신의 이론적 준거틀을 담론, 권력, 주체로 전환해 왔다. 본 논문은 지식의 고고학, 권력과 국가/통치성의 계보학, 주체의 윤리학으로 이어지는 푸코의 이론적 관심의 전환에도 불구하고 권력에 의해 설명되는 주체성에 관한 푸코의 시각적 일관성과 통치성에서 윤리적 주체로의 전회간의 철학적 연속성에 주목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고대 주체화에 대한 푸코의 후기적 전환은 타자통치의 정치학과 자아통치의 윤리학을 결합하는 통치성의 확장된 발전 속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키워드
푸코; 권력; 주체; 통치성; 윤리적 주체; Foucault; power; subject; governmentailty; ethical subject
- 제목
- 푸코의 권력과 주체 ― 통치성과 윤리적 주체
- 제목 (타언어)
- Foucault’s Power and Subject: Governmentality and Ethical Subject
- 저자
- 강진웅
- 발행일
- 2014
- 호
- 103
- 페이지
- 401 ~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