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차를 지닌 단층파괴 활동이 동해안 처오름 높이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 of Fault Failure with Time Difference on the Runup Height of East Coast of Korea

초록

시간차를 지닌 단층파괴 활동은 지진해일의 초기파형 생성에 영향을 끼치며, 이로 인해 해안에서의 처오름높이에도 변화를 준다. 이러한 단층파괴 활동이 처오름 높이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기 위하여 일본 서해역에 다수의 가상 단층파괴를 가정하여 수치모의를 수행하였다. 소단층들이 해안선에 평행하게 위치한 경우에는 시간차를 지닌 단층파괴가 처오름 높이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으나, 해안선에 수직으로 위치해 있는 경우에는 초기파형의 중첩효과가 두드러지게 발생하여 해안선에서 처오름 높이가 증가하였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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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간차를 지닌 단층파괴 활동이 동해안 처오름 높이에 미치는 영향
제목 (타언어)
The Effect of Fault Failure with Time Difference on the Runup Height of East Coast of Korea
저자
정태화손상영
발행일
2020
저널명
한국해안·해양공학회논문집
32
4
페이지
223 ~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