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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우울증 치료를 위한 임상평가도구
Rating Scales for Measurement-Based Clinical Practice of Depression
- 윤서영;
- 임재형;
- 한창수
초록
본 원고의 목적은 우울증상을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증상 척도를 소개함으로써 임상 현장에서 우울증을 치료할 때나 임상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우울증상 척도는 객관적 척도와 환자 본인에 의한 자기보고형 척도로 나뉜다. 임상가에 의한 객관적 척도에는 HDRS와 MADRS가 있으며, 자기보고형 척도로는 BDI, BDI-II, CES-D, PHQ-9,GDS, GDS-15등이 포함된다. 이 중에서 임상연구 및 현장에서 사용을 위해서는 각각의 장단점을 고려하여 선택하여야 한다. 국내의 실제 임상 현장에서는 BDI-II나 PHQ-9 등의 간단하지만 표준화되어 있는 측정도구가 유용하다. 임상적 평가 및 증상의 관해를 위한 치료적 판단을 위해서는 임상가의 판단을 포함한 CGI뿐 아니라, 환자의 불안증상과 신체화 증상도 포함한 증상평가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키워드
WordszzDepression; Measurement based care; Remission; 우울증; 증상척도; 관해
- 제목
- 효과적인 우울증 치료를 위한 임상평가도구
- 제목 (타언어)
- Rating Scales for Measurement-Based Clinical Practice of Depression
- 저자
- 윤서영; 임재형; 한창수
- 발행일
- 2012
- 저널명
- 대한정신약물학회지
- 권
- 23
- 호
- 4
- 페이지
- 136 ~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