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미세플라스틱(PET)의 물벼룩 만성독성 연구

Effect of Chronic Toxicity by Waste Microplastics (PET) on Daphnia magna
  • 한보미
  • 박건우
  • 유승우
  • 김창해
  • 정진호
  • 외 1명

초록

상업에서 사용되는 일회용 컵은 환경으로 유입되어 파편화되어 미세플라스틱 (MP)이 될 수 있다. 또한 MP는 수생 생물에게섭식 될 수 있으며, 다양한 부작용을 미칠 수 있다. 본 연구는 일회용 컵에서 유래된 MP 조각이 물벼룩에게 미치는 급성 및만성 독성을 평가했다. MP 조각은 33.18 ±7.76 μm 크기의 PET (Polyethylene terephthalate) MP 조각으로 확인되었으며, 3종류의첨가제 (1- Propanone. 1-phenyl-3-[2-(phenylmethoxy)phenyl]-, p-Xylene and ethylbenzene)가 함유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48시간 급성 독성은 최고 농도의 PET MP (200 mg L-1)에 노출된 물벼룩에서 20%의 유영저해 및 사망을 발견하였다. 21일 만성 독성은 5 mg L-1의 PET MP 조각에 노출된 D. magna에서 대조군과 비교하여 줄어든 생존율 (31%)과 번식 (52%)을보여주었다. 더욱이 PET MP는 태어난 개체의 발달 이상을 (3.5%) 대조군 (0.3%)과 비교하여 유의하게 (p < 0.05) 증가시켰다.

키워드

AdditivesChronic toxicityDaphnidMicroplasticsWaste plastics첨가제만성독성물벼룩미세플라스틱폐플라스틱
제목
폐 미세플라스틱(PET)의 물벼룩 만성독성 연구
제목 (타언어)
Effect of Chronic Toxicity by Waste Microplastics (PET) on Daphnia magna
저자
한보미박건우유승우김창해정진호나주림
발행일
2021
저널명
Ecology and Resilient Infrastructure
8
4
페이지
281 ~ 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