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골수증식종양의 치료: 진성적혈구증가증과 본태혈소판증가증을 중심으로
Management of Polycythemia Vera and Essential Thrombocythemia
초록
진성적혈구증가증과 본태혈소판증가증은 혈전증, 출혈과 같은 합병증이 생기고 이차적인 골수섬유증 혹은 급성백혈병으로 진행할 수 있는 질환이다. 혈전증과 같은 혈관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이 치료의 최대목표이므로 혈전증의 위험에 따라 저위험군과 고위험군으로 나누어 치료방침을 결정하게 된다. 진성적혈구증가증의 저위험군(나이가 60세 이하이고 혈전증의 병력이 없는 경우)은 적혈구용적률을 45% 미만으로 유지하도록 사혈을 하고 저용량의 아스피린(100 mg/day)을 투여한다. 나이가 60세를 초과하거나 혈전증의 병력이 있는 경우 사혈의 순응도가 떨어지는 경우 혹은 비장종대, 백혈구증가 및 혈소판증가가 악화되는 경우와 같은 고위험군에서는 하이드록시유레아를 1차 요법으로 사용하게 된다. 본태혈소판증가증의 저위험군(나이가 60세 이하이고 혈전증의 병력이 없는 경우)은 안전하게 경과관찰할 수 있으며 심혈관 질환의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에만 선별적으로 저용량 아스피린을 투여한다. 고위험군(나이가 60세를 초과하거나 혈전증의 병력이 있는 경우)에서는 하이드록시유레아를 1차 요법으로 사용하되 이에 반응이 없거나 젊은 연령의 환자에서는 아나그레라이드를 사용한다.
키워드
진성적혈구증가증; 본태혈소판증가증; 치료
- 제목
- 골수증식종양의 치료: 진성적혈구증가증과 본태혈소판증가증을 중심으로
- 제목 (타언어)
- Management of Polycythemia Vera and Essential Thrombocythemia
- 저자
- 최철원
- 발행일
- 2014
- 저널명
- 대한내과학회지
- 권
- 86
- 호
- 1
- 페이지
- 26 ~ 29
- 언어
- KOR
- 출판사
- 대한내과학회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4 페이지
- ISSN
- E 2289-0769
P 1738-9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