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렌더링 지연시간 보상에 따른 떨림 현상과 멀미 간 관련성 연구

Relation between jittering from compensation for latency and VR sickness

초록

가상현실 기기의 지연시간이 유발하는 멀미는 가상현실 대중화에 큰 걸림돌이었다. 이 지연시간을 단축하기 위하여 대부분의 HMD 기기들은 PC와 HMD의 영상 전송에 유선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유선 케이블은 공간상의 제약을 주어사용자의 몰입을 방해하고 불편함을 느끼게 한다. 사용자가 가상현실에서 느끼는 몰입감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무선 영상전송 시스템이 필요하다. 그러나 무선 영상 전송 시스템은 유선 케이블에 비하여 영상이 전송되는데 더 긴 시간이 소모되어 지연시간이 늘어나게 된다. 이렇게 늘어난 지연시간은 사용자가 경험하는 가상현실 멀미에 악영향을 준다. 늘어난 지연시간은 예측 알고리즘을 통하여 줄일 수 있으나 긴 지연시간에 대한 예측 알고리즘은 떨림 현상을 야기한다. 이러한 떨림 현상이 사용자의 가상현실 멀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본 논문에서는 예측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떨림 현상이 사용자의 가상현실 멀미를 심화시키는 것을 실험을 통해 증명했다. 앞으로의 예측 알고리즘은 떨림 현상또한 고려하여 설계되어야 한다.

키워드

가상현실가상현실 멀미Keywords: Virtual realityVirtual reality sickness
제목
가상현실 렌더링 지연시간 보상에 따른 떨림 현상과 멀미 간 관련성 연구
제목 (타언어)
Relation between jittering from compensation for latency and VR sickness
저자
윤원배한정현
DOI
10.15701/kcgs.2017.23.1.1
발행일
2017
저널명
한국컴퓨터그래픽스학회논문지
23
1
페이지
1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