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연구직 직무특성이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고용형태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A Study on the Impact of Researcher’s Job Characteristics on Organizational Performance: Focus on Moderating Effect of Employment Type
- 김민정;
- 최상옥
초록
본 논문은 연구직의 직무특성과 조직성과의 관계에서 고용형태의 조절효과를 알아보고자 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서울시와 세종시에 위치한 연구원 10여 곳에 근무하는 정규직, 비정규직 연구원 34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이들 관계를 알아보기 위한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그 결과, 직무특성요인의 세 가지 하위요인인 자율성, 과업중요성, 사회적 특성 모두 조직성과의 측정지표인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고용형태에 따라 직무특성요인 중 사회적 특성이 직무만족 및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진다는 결과가 도출되었다. 특히 정규직 연구원에서 사회적 특성이 직무만족 및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는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하였다.
키워드
researcher; job characteristics; organizational performance; job satisfaction; organizational commitment; 연구직; 직무특성; 조직성과; 직무만족; 조직몰입
- 제목
- 연구직 직무특성이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고용형태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 제목 (타언어)
- A Study on the Impact of Researcher’s Job Characteristics on Organizational Performance: Focus on Moderating Effect of Employment Type
- 저자
- 김민정; 최상옥
- 발행일
- 2016
- 저널명
- 한국조직학회보
- 권
- 13
- 호
- 2
- 페이지
- 63 ~ 92